누가복음 13:21

그것은 어떤 여자가 빵을 구우려고 밀가루 서 말에 섞어 놓은 누룩과 같다. 적은 누룩이 온 반죽을 부풀어 오르게 한다.”

누가복음 13:21 · KOERV

In context

18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나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 나라를 무엇에 비길 수 있을까? 19 하나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겨자씨를 밭에 심었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 그러자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둥지를 틀었다.”

20 예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하나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21 그것은 어떤 여자가 빵을 구우려고 밀가루 서 말에 섞어 놓은 누룩과 같다. 적은 누룩이 온 반죽을 부풀어 오르게 한다.”

22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는 길에 여러 고을과 마을을 지나가시며, 사람들에게 가르치셨다. 23 어떤 사람이 예수께 여쭈었다. “주님, 구원받을 사람이 많지 않겠지요?”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24 “구원에 이르는 문은 좁다. 너희는 있는 힘을 다하여 그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다. 많은 사람이 그 문으로 들어가려 하겠으나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누가복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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