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21:6
이제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의 형제인 베냐민 가문 사람들에게 동정심을 갖게 되었다. 그들은 “오늘 이스라엘에서 한 가문이 거의 잘려 나가게 되었다.
In context
3 “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여, 어찌하여 이런 끔직한 일이 이스라엘에게 일어났습니까? 어찌하여 오늘 이스라엘에서 한 가문이 없어지게 되었습니까?”
4 다음날 아침 일찍 그들은 그곳에 제단을 쌓고 번제물과 축하제물을 드렸다. 5 그런 다음 이스라엘 백성은 “이스라엘 모든 가문 가운데 어느 가문이 주님 앞에 모이는 이 총회에 오지 않았느냐?”라고 물었다. 누구든지 미스바로 와 주 앞에서 모이지 않은 사람은 반드시 죽이기로 엄숙하게 맹세하였기 때문이었다. 6 이제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의 형제인 베냐민 가문 사람들에게 동정심을 갖게 되었다. 그들은 “오늘 이스라엘에서 한 가문이 거의 잘려 나가게 되었다. 7 우리는 우리의 딸을 베냐민 남자와는 결혼시키지 않기로 주 앞에서 맹세하였다. 그러니 이제 베냐민 남자들이 어떻게 아내를 얻겠는가?”라고 말하였다. 8 그리하여 이스라엘 사람들은 “온 이스라엘 가문 가운데 어느 가문이 미스바로 와 주 앞에 모이지 않았는가?”라고 물었던 것이다. 아, 정말 길르앗의 야베스에서는 한 사람도 진으로 오지도 않았고, 그 총회에 참석하지도 않았었다! 9 그들이 백성의 수를 세어 보았을 때 길르앗의 야베스에서 온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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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사기 21:6 in the KLB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 형제 베냐민 사람들에 대해 마음 아프게 생각하며 이렇게 말하였다. “이제 이스라엘은 한 지파를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