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21:4
다음날 아침 일찍 그들은 그곳에 제단을 쌓고 번제물과 축하제물을 드렸다.
In context
1 이스라엘 사람들은 미스바에서 이렇게 맹세한 일이 있었다. “우리 가운데 어느 누구도 딸을 베냐민 남자와 결혼시키지 않기로 하자.” 2 이스라엘 백성은 베델로 올라가 저녁때까지 하나님 앞에 앉아 큰 소리로 비통하게 울부짖었다. 3 “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여, 어찌하여 이런 끔직한 일이 이스라엘에게 일어났습니까? 어찌하여 오늘 이스라엘에서 한 가문이 없어지게 되었습니까?”
4 다음날 아침 일찍 그들은 그곳에 제단을 쌓고 번제물과 축하제물을 드렸다. 5 그런 다음 이스라엘 백성은 “이스라엘 모든 가문 가운데 어느 가문이 주님 앞에 모이는 이 총회에 오지 않았느냐?”라고 물었다. 누구든지 미스바로 와 주 앞에서 모이지 않은 사람은 반드시 죽이기로 엄숙하게 맹세하였기 때문이었다. 6 이제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의 형제인 베냐민 가문 사람들에게 동정심을 갖게 되었다. 그들은 “오늘 이스라엘에서 한 가문이 거의 잘려 나가게 되었다. 7 우리는 우리의 딸을 베냐민 남자와는 결혼시키지 않기로 주 앞에서 맹세하였다. 그러니 이제 베냐민 남자들이 어떻게 아내를 얻겠는가?”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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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사기 21:4 in the KLB
그들은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거기에 한 제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