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3:14
너희의 주이고 선생인 내가 종처럼 너희의 발을 씻겨 주었다. 그러니 너희도 서로의 발을 씻겨 주어야 한다.
In context
11 예수께서는 자기를 배반할 사람을 알고 계셨다. 그래서 모두가 다 깨끗한 것은 아니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12 예수께서는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신 다음, 옷을 입고 다시 자리로 돌아가 앉으셨다. 그리고 물으셨다. “내가 너희에게 한 일을 알겠느냐? 13 너희가 나를 ‘선생님’ 이라고도 부르고 ‘주님’ 이라고도 부르는데, 그것은 옳은 말이다. 내가 정말로 선생이고 주이기 때문이다. 14 너희의 주이고 선생인 내가 종처럼 너희의 발을 씻겨 주었다. 그러니 너희도 서로의 발을 씻겨 주어야 한다. 15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너희도 나처럼 해야 한다는 본을 보이려는 것이다. 16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종은 자기 주인보다 높지 않다. 보냄을 받은 사람은 그를 보낸 사람보다 높지 않다. 17 이제 너희가 이것을 알았으니, 그대로 하면 복을 받을 것이다.
Compare in other versions
- KLB 현대인의 성경
— 요한복음 13:14 in the KLB
내가 너희 주와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어 주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