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3:16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종은 자기 주인보다 높지 않다. 보냄을 받은 사람은 그를 보낸 사람보다 높지 않다.

요한복음 13:16 · KOERV

In context

13 너희가 나를 ‘선생님’ 이라고도 부르고 ‘주님’ 이라고도 부르는데, 그것은 옳은 말이다. 내가 정말로 선생이고 주이기 때문이다. 14 너희의 주이고 선생인 내가 종처럼 너희의 발을 씻겨 주었다. 그러니 너희도 서로의 발을 씻겨 주어야 한다. 15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너희도 나처럼 해야 한다는 본을 보이려는 것이다. 16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종은 자기 주인보다 높지 않다. 보냄을 받은 사람은 그를 보낸 사람보다 높지 않다. 17 이제 너희가 이것을 알았으니, 그대로 하면 복을 받을 것이다. 18 너희 모두가 다 그렇다는 말은 아니다. 나는 내가 뽑은 사람들을 안다. 그러나 ‘내 빵을 먹는 사람이 나를 배반하였다.’라고 한 성경 말씀은 이루어져야 한다. 19 내가 지금 그 일이 일어나기에 앞서 미리 말해 둔다. 그 일이 일어날 때에 내가 그라는 것을 너희가 믿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복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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