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3:11
예수께서는 자기를 배반할 사람을 알고 계셨다. 그래서 모두가 다 깨끗한 것은 아니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In context
8 베드로가 말하였다. “안 됩니다! 결코 선생님께 제 발을 씻게 할 수는 없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너를 씻겨 주지 않으면, 너는 나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
9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주님, 제 발을 씻기신 다음, 손과 머리도 씻겨 주십시오.”
10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목욕을 한 사람은 온몸이 깨끗하니, 발만 씻으면 된다. 너희는 깨끗하다. 그러나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다.” 11 예수께서는 자기를 배반할 사람을 알고 계셨다. 그래서 모두가 다 깨끗한 것은 아니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12 예수께서는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신 다음, 옷을 입고 다시 자리로 돌아가 앉으셨다. 그리고 물으셨다. “내가 너희에게 한 일을 알겠느냐? 13 너희가 나를 ‘선생님’ 이라고도 부르고 ‘주님’ 이라고도 부르는데, 그것은 옳은 말이다. 내가 정말로 선생이고 주이기 때문이다. 14 너희의 주이고 선생인 내가 종처럼 너희의 발을 씻겨 주었다. 그러니 너희도 서로의 발을 씻겨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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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복음 13:11 in the KLB
예수님은 자기를 팔 사람이 누군지 알고 계셨다. 그래서 다 깨끗한 것은 아니라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