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서 21:12
파수꾼이 대답한다. “곧 아침이 온다. 그러나 밤이 뒤따라온다. 너희가 묻고 싶다면 물어보라. 다시 돌아와 물어보라.”
In context
9 보소서. 한 사람이 말 한 쌍이 끄는 전차를 타고 오고 있나이다.” 파수꾼이 계속 외친다. “바빌론이 무너졌다! 바빌론이 무너졌다! 바빌론의 신들을 새긴 모든 조각상들이 땅에 떨어져 박살이 났다!”
10 아! 타작마당에서 짓눌려 으깨진 내 겨레여!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신 것을 내가 그대들에게 알리는 것이다.
11 이것은 두마를 두고 하신 말씀이다. 세일 에서 누군가 소리쳐 묻는다. “파수꾼아, 밤이 얼마나 더 남았느냐? 파수꾼아, 밤이 얼마나 더 남았느냐?” 12 파수꾼이 대답한다. “곧 아침이 온다. 그러나 밤이 뒤따라온다. 너희가 묻고 싶다면 물어보라. 다시 돌아와 물어보라.”
13 이것은 아라비아에 대한 말씀이다. 드단의 대상들아 너희가 아라비아의 덤불 속에서 밤을 보내게 되리라. 14 데마 땅에 사는 자들아 목마른 자에게 물을 가져다주어라. 피난민들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주어라. 15 그들은 칼을 피해서 자기들을 죽이려는 칼을 피해서 도망친 사람들이다. 자기들을 쏘려고 당긴 활들을 피해서 위험한 싸움을 피해서 도망친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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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야 21:12 in the KLB
그래서 나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아침이 오고 있으나 밤도 올 것이오. 묻고 싶으면 다시 와서 물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