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서 21:10
아! 타작마당에서 짓눌려 으깨진 내 겨레여!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신 것을 내가 그대들에게 알리는 것이다.
In context
7 기마병들이 탄 전차와 나귀나 낙타를 탄 자들이 보이면 한눈 팔지 말고 잘 지켜보라고 하여라.” 8 그러자 파수병이 이렇게 외쳤다. “주님, 제가 온 종일 망대 위에 서 있습니다. 밤새 자리를 떠나지 않고 지키고 서 있나이다. 9 보소서. 한 사람이 말 한 쌍이 끄는 전차를 타고 오고 있나이다.” 파수꾼이 계속 외친다. “바빌론이 무너졌다! 바빌론이 무너졌다! 바빌론의 신들을 새긴 모든 조각상들이 땅에 떨어져 박살이 났다!”
10 아! 타작마당에서 짓눌려 으깨진 내 겨레여!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신 것을 내가 그대들에게 알리는 것이다.
11 이것은 두마를 두고 하신 말씀이다. 세일 에서 누군가 소리쳐 묻는다. “파수꾼아, 밤이 얼마나 더 남았느냐? 파수꾼아, 밤이 얼마나 더 남았느냐?” 12 파수꾼이 대답한다. “곧 아침이 온다. 그러나 밤이 뒤따라온다. 너희가 묻고 싶다면 물어보라. 다시 돌아와 물어보라.”
13 이것은 아라비아에 대한 말씀이다. 드단의 대상들아 너희가 아라비아의 덤불 속에서 밤을 보내게 되리라.
Compare in other versions
- KLB 현대인의 성경
— 이사야 21:10 in the KLB
타작 마당의 곡식처럼 짓밟힌 내 백성들아, 이스라엘의 하나님 전능하신 여호와에게서 내가 지금까지 들은 것을 너희에게 다 말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