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2:21

그래서 야곱은 먼저 선물부터 보냈다. 그리고 야곱 자신은 그날 밤 진에 그대로 머물렀다.

창세기 32:21 · KOERV

In context

18 너는 이렇게 대답하여라. ‘이 짐승들은 어르신의 종 야곱의 것으로 에서 어르신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그분도 저희 뒤에 오고 있습니다.’” 19 야곱은 둘째 종과 셋째 종과 가축 떼를 따라가는 모든 종들에게도 똑같이 일렀다. “너희는 에서 형님을 만나거든 똑같이 말씀드려라. 20 반드시 ‘어르신의 종 야곱도 저희 뒤에 오고 있습니다.’라고 말씀드려라.” 야곱은 이렇게 생각하였다. “에서 형님에게 선물들을 앞서 보내면 형님의 마음도 누그러지겠지. 그러고 나서 형님을 만나면 아마 형님도 나를 받아 줄 것이다.”

21 그래서 야곱은 먼저 선물부터 보냈다. 그리고 야곱 자신은 그날 밤 진에 그대로 머물렀다.

22 그날 밤 야곱은 자리에서 일어나 두 아내와 두 여종과 열한 명의 아들을 데리고 얍복 강 나루를 건넜다. 23 그는 자기의 가족 모두를 강 건너로 보낸 다음 자기의 재산도 모두 강 건너로 보냈다. 24 그리하여 야곱이 혼자 남아 있는데 어떤 사람이 나타나 야곱을 붙잡고 날이 밝을 때까지 씨름을 하였다.

창세기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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