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1:6
사라가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내게 웃음을 주셨다. 그리고 이 소식을 듣는 모든 사람이 나와 함께 웃을 것이다.”
In context
3 아브라함은 사라가 낳은 아들의 이름을 이삭이라 지었다. 4 아브라함은 그의 아들이 난 지 여드레가 되는 날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아이에게 할례를 베풀었다. 5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이 태어났을 때 백 살이었다. 6 사라가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내게 웃음을 주셨다. 그리고 이 소식을 듣는 모든 사람이 나와 함께 웃을 것이다.” 7 그는 계속하여 말하였다. “나 사라가 자식들에게 젖을 물리게 되리라고 누가 감히 아브라함에게 말할 수 있었겠는가? 그런데 내가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아 주었구나.”
8 아이가 자라 젖을 떼게 되었다. 이삭이 젖을 떼는 날 아브라함이 큰 잔치를 베풀었다. 9 사라는 이집트 출신의 여종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아 준 아들이 노는 것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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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21:6 in the KLB
사라는 “하나님이 나를 웃게 하셨으니 이 일을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을 것이다”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