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1:8

아이가 자라 젖을 떼게 되었다. 이삭이 젖을 떼는 날 아브라함이 큰 잔치를 베풀었다.

창세기 21:8 · KOERV

In context

5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이 태어났을 때 백 살이었다. 6 사라가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내게 웃음을 주셨다. 그리고 이 소식을 듣는 모든 사람이 나와 함께 웃을 것이다.” 7 그는 계속하여 말하였다. “나 사라가 자식들에게 젖을 물리게 되리라고 누가 감히 아브라함에게 말할 수 있었겠는가? 그런데 내가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아 주었구나.”

8 아이가 자라 젖을 떼게 되었다. 이삭이 젖을 떼는 날 아브라함이 큰 잔치를 베풀었다. 9 사라는 이집트 출신의 여종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아 준 아들이 노는 것을 보고 10 아브라함에게 말하였다. “이 여종과 아이를 내보내십시오. 이 여종의 아들이 내 아들 이삭과 함께 유산을 나누어 받아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11 아브라함은 자기 아들 이스마엘의 문제로 마음이 몹시 괴로웠다.

창세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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