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1:19
하나님께서 하갈의 눈을 열어 주시니 하갈이 샘을 보았다. 그 여자는 샘으로 가서 가죽부대에 물을 가득 채워 아이에게 물을 먹였다.
In context
16 그러고는 “자식이 죽어가는 꼴을 차마 볼 수 없구나.”라는 생각에 화살 한 번 쏘면 닿을만한 거리쯤 가서 주저앉았다. 그 여자는 그렇게 아이 가까이에 앉아서 울기 시작하였다. 17 그때 하나님께서 아이가 도와 달라고 울며 청하는 소리에 응답하셨다. 하나님의 천사가 하늘에서 하갈을 불렀다. “하갈아, 무슨 일이냐? 두려워하지 말아라. 아이가 저기 누워 울며 도움을 청하는 소리를 하나님께서 들으셨다. 18 아이를 일으켜 세우고 그 손을 잡아 이끌어 주어라. 나는 그가 큰 민족을 이루게 해 주겠다.”
19 하나님께서 하갈의 눈을 열어 주시니 하갈이 샘을 보았다. 그 여자는 샘으로 가서 가죽부대에 물을 가득 채워 아이에게 물을 먹였다.
20 이스마엘이 자라는 동안 하나님께서 늘 그와 함께 계셨다. 그는 사막에서 살면서 활을 쏘는 사람이 되었다. 21 그가 바란 광야에서 살 때에 그의 어머니가 이집트에서 아들을 위해 신부를 맞아 들였다.
22 그 무렵 아비멜렉과 그의 군사령관인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하였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무슨 일을 하든지 당신과 함께하십니다.
Compare in other versions
- KLB 현대인의 성경
— 창세기 21:19 in the KLB
하나님이 하갈의 눈을 밝히시자 그녀는 샘물을 보고 가서 가죽 부대에 물을 채워다가 아이에게 주어 마시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