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8:13

그때 내가 들으니, 한 거룩한 이가 말을 하고 또 다른 거룩한 이가 먼저 말을 한 분에게 묻는 것이었다. “환상 속에서 본 이 일들이 언제나 끝이 날까? 날마다 드리던 제사를 언제까지 쉬게 될까? 스스로를 망하게 하는 반역과 성소와 하늘 군대를 짓밟는 일이 언제까지 갈까?”

다니엘서 8:13 · KOERV

In context

10 작은 뿔은 아주 크게 자라 하늘까지 닿았다. 그 뿔은 심지어 별 가운데 몇을 땅에 내동댕이쳤다. 그리고 그 별들을 마구 짓밟았다. 11 작은 뿔은 아주 강해져서, 하늘 군대를 다스리는 분만큼이나 강해진 듯, 그 분에게 날마다 드리는 제사를 없애버리고, 그 분의 성전도 무너뜨렸다. 12 작은 뿔은 하늘 군대를 몰아내고 날마다 드리는 제사를 없앴다. 그 뿔이 하는 일마다 거침없이 이루어지고 진리를 땅에 떨어뜨렸다.

13 그때 내가 들으니, 한 거룩한 이가 말을 하고 또 다른 거룩한 이가 먼저 말을 한 분에게 묻는 것이었다. “환상 속에서 본 이 일들이 언제나 끝이 날까? 날마다 드리던 제사를 언제까지 쉬게 될까? 스스로를 망하게 하는 반역과 성소와 하늘 군대를 짓밟는 일이 언제까지 갈까?”

14 다른 거룩한 이가 말했다. “이천 삼백 일이 지난 뒤에야 성소가 원래대로 깨끗하게 될 것이다.”

15 나 다니엘은 이 환상을 보았다. 그리고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내가 환상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을 때 사람 같아 보이는 누군가가 내 앞에 느닷없이 나타나 서 있었다. 16 그때 어떤 사람의 목소리가 들렸다. 이 목소리는 을래 강가에서 들려왔다. 그 목소리가 “가브리엘아, 이 사람에게 환상에 대해서 가르쳐 주어라” 하고 말했다.

다니엘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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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 내가 들으니 한 천사가 다른 천사에게 이렇게 물었다. “환상에서 나타난 이 일들이 언제까지 계속될 것이며 범죄하는 일이 매일 드리는 제사를 언제까지 대신할 것인가? 하늘의 군대와 성전이 언제까지 짓밟힐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