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8:10
작은 뿔은 아주 크게 자라 하늘까지 닿았다. 그 뿔은 심지어 별 가운데 몇을 땅에 내동댕이쳤다. 그리고 그 별들을 마구 짓밟았다.
In context
7 내가 보니 그 숫염소가 성을 내어 숫양을 받아 숫양의 두 뿔을 부러뜨렸다. 숫양은 숫염소를 막아내지 못했다. 숫염소는 숫양을 쳐서 땅에 쓰러뜨리고 양의 온 몸을 발로 짓밟았다. 그러나 숫양을 구해 낼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8 숫염소의 힘이 매우 커졌다. 그러나 숫염소가 힘이 강해져서 힘을 쓸 때쯤 숫염소의 외뿔이 부러졌다. 그리고는 그 큰 뿔이 있던 자리에 네 개의 뿔이 돋아나 사방으로 자라났다.
9 네 개의 뿔 가운데 한 뿔에서 작은 뿔이 하나 돋아나, 남쪽과 동쪽과 아름다운 땅 쪽으로 줄기차게 뻗어나갔다. 10 작은 뿔은 아주 크게 자라 하늘까지 닿았다. 그 뿔은 심지어 별 가운데 몇을 땅에 내동댕이쳤다. 그리고 그 별들을 마구 짓밟았다. 11 작은 뿔은 아주 강해져서, 하늘 군대를 다스리는 분만큼이나 강해진 듯, 그 분에게 날마다 드리는 제사를 없애버리고, 그 분의 성전도 무너뜨렸다. 12 작은 뿔은 하늘 군대를 몰아내고 날마다 드리는 제사를 없앴다. 그 뿔이 하는 일마다 거침없이 이루어지고 진리를 땅에 떨어뜨렸다.
13 그때 내가 들으니, 한 거룩한 이가 말을 하고 또 다른 거룩한 이가 먼저 말을 한 분에게 묻는 것이었다. “환상 속에서 본 이 일들이 언제나 끝이 날까? 날마다 드리던 제사를 언제까지 쉬게 될까? 스스로를 망하게 하는 반역과 성소와 하늘 군대를 짓밟는 일이 언제까지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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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8:10 in the KLB
그 세력이 하늘의 군대를 공격할 만큼 강해져 그 군대와 별 중에 몇을 땅에 던져 짓밟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