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8:12

작은 뿔은 하늘 군대를 몰아내고 날마다 드리는 제사를 없앴다. 그 뿔이 하는 일마다 거침없이 이루어지고 진리를 땅에 떨어뜨렸다.

다니엘서 8:12 · KOERV

In context

9 네 개의 뿔 가운데 한 뿔에서 작은 뿔이 하나 돋아나, 남쪽과 동쪽과 아름다운 땅 쪽으로 줄기차게 뻗어나갔다. 10 작은 뿔은 아주 크게 자라 하늘까지 닿았다. 그 뿔은 심지어 별 가운데 몇을 땅에 내동댕이쳤다. 그리고 그 별들을 마구 짓밟았다. 11 작은 뿔은 아주 강해져서, 하늘 군대를 다스리는 분만큼이나 강해진 듯, 그 분에게 날마다 드리는 제사를 없애버리고, 그 분의 성전도 무너뜨렸다. 12 작은 뿔은 하늘 군대를 몰아내고 날마다 드리는 제사를 없앴다. 그 뿔이 하는 일마다 거침없이 이루어지고 진리를 땅에 떨어뜨렸다.

13 그때 내가 들으니, 한 거룩한 이가 말을 하고 또 다른 거룩한 이가 먼저 말을 한 분에게 묻는 것이었다. “환상 속에서 본 이 일들이 언제나 끝이 날까? 날마다 드리던 제사를 언제까지 쉬게 될까? 스스로를 망하게 하는 반역과 성소와 하늘 군대를 짓밟는 일이 언제까지 갈까?”

14 다른 거룩한 이가 말했다. “이천 삼백 일이 지난 뒤에야 성소가 원래대로 깨끗하게 될 것이다.”

15 나 다니엘은 이 환상을 보았다. 그리고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내가 환상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을 때 사람 같아 보이는 누군가가 내 앞에 느닷없이 나타나 서 있었다.

다니엘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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