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5:25

벽에 적힌 글은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입니다.

다니엘서 5:25 · KOERV

In context

22 느부갓네살 왕의 아들이신 벨사살 임금님께서는, 이미 이것들을 다 알고 계시면서도 겸손한 마음을 가지려 하지 않으십니다. 23 임금님께서는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을 낮추기는커녕, 하늘의 임금이시며 주이신 하나님을 거스르고, 주의 성전에 있던 술잔들을 가져오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임금님과 궁궐 관리들과 왕비들과 후궁들이 그 잔으로 포도주를 마셨습니다. 임금님께서는 아무것도 보지도 듣지도 알지도 못하는 금과 은과 놋쇠와 쇠와 나무와 돌로 된 우상들을 찬양하셨습니다. 그러나 임금님께서는, 임금님의 생명과 임금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을 손에 쥐고 계시는 하나님께는 영광을 드리지 않으셨습니다. 24 그래서 하나님께서 손을 보내어 이 벽에 글을 쓰게 하셨습니다.

25 벽에 적힌 글은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입니다.

26 글자의 뜻은 이렇습니다. 메네 는 하나님께서 이미 너의 왕국의 남은 날 수를 계산하시어 끝나게 하시었다.

27 데겔 은 너를 저울에 올렸으나 무게가 모자랐다.

28 우바르신 은 너는 왕국을 빼앗긴다. 너의 왕국은 나뉘어서 메데와 페르시아 사람들에게 넘어갈 것이라는 뜻입니다.”

다니엘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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