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4:9

나는 말했다. “마술사들의 우두머리인 벨드사살아, 나는 네 안에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음을 안다. 아무리 어려운 비밀이라도 네가 풀 수 있음을 안다. 내가 꾼 꿈을 말할 테니 그 꿈을 풀이해 보라.

다니엘서 4:9 · KOERV

In context

6 그래서 나는 꿈풀이를 들어보려고 바빌로니아의 모든 지혜자들을 불러들이라고 명했다. 7 주술가와 점쟁이와 갈대아 사람들과 요술사들이 오자 나는 그들에게 내 꿈에 대해 말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그 꿈이 무엇을 뜻하는지 말하지 못했다. 8 마침내 다니엘이 내게 왔다. 그는 나의 신의 이름을 따라서 벨드사살이라는 이름이 주어졌다. 그의 안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다. 나는 다니엘에게 내가 꾼 꿈을 이야기해 주었다.

9 나는 말했다. “마술사들의 우두머리인 벨드사살아, 나는 네 안에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음을 안다. 아무리 어려운 비밀이라도 네가 풀 수 있음을 안다. 내가 꾼 꿈을 말할 테니 그 꿈을 풀이해 보라. 10 내가 잠자리에서 이런 환상을 보았다. 아주 큰 나무 한 그루가 땅 가운데에 서 있었다. 11 나무는 크고 우람하게 자라서 키가 하늘에 닿았고 세상 어디에서나 볼 수 있었다. 12 나무는 잎이 무성하여 아름다웠고 열매는 세상 모든 사람이 먹고 남을 만큼 풍성했다. 들짐승들이 그 그늘에서 쉬었고 새들이 나뭇가지에 깃들였으며 모든 생물이 나무에서 먹이를 얻었다.

다니엘서 4

Compare in other vers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