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4:8
마침내 다니엘이 내게 왔다. 그는 나의 신의 이름을 따라서 벨드사살이라는 이름이 주어졌다. 그의 안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다. 나는 다니엘에게 내가 꾼 꿈을 이야기해 주었다.
In context
5 꿈을 꾸었는데 그 꿈이 나를 두렵게 했다. 잠자리에 누워 있어도 꿈에 보았던 환상이 떠올라 이런저런 생각에 짓눌렸다. 6 그래서 나는 꿈풀이를 들어보려고 바빌로니아의 모든 지혜자들을 불러들이라고 명했다. 7 주술가와 점쟁이와 갈대아 사람들과 요술사들이 오자 나는 그들에게 내 꿈에 대해 말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그 꿈이 무엇을 뜻하는지 말하지 못했다. 8 마침내 다니엘이 내게 왔다. 그는 나의 신의 이름을 따라서 벨드사살이라는 이름이 주어졌다. 그의 안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다. 나는 다니엘에게 내가 꾼 꿈을 이야기해 주었다.
9 나는 말했다. “마술사들의 우두머리인 벨드사살아, 나는 네 안에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음을 안다. 아무리 어려운 비밀이라도 네가 풀 수 있음을 안다. 내가 꾼 꿈을 말할 테니 그 꿈을 풀이해 보라. 10 내가 잠자리에서 이런 환상을 보았다. 아주 큰 나무 한 그루가 땅 가운데에 서 있었다. 11 나무는 크고 우람하게 자라서 키가 하늘에 닿았고 세상 어디에서나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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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B 현대인의 성경
— 다니엘 4:8 in the KLB
그 후에 내 신의 이름을 따서 벨드사살이라고 하는 다니엘이 들어왔다. 그에게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에게 이렇게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