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2:35
그때 무쇠와 진흙과 놋쇠와 은과 금이 다 깨어져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깨진 조각들은 마치 여름 타작마당의 겨와 같았습니다. 바람이 불자 조각들은 모두 날아가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자리에는 신상이 있었던 흔적조차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신상을 쳤던 돌은 아주 큰 산이 되어 온 세상을 채웠습니다.
In context
32 신상의 머리는 순금이었고, 가슴과 팔은 은이었으며, 배와 허벅지는 놋쇠로 되어 있었습니다. 33 신상의 종아리는 쇠로 되어 있었고, 발은 무쇠로 된 부분도 있었고 진흙으로 된 부분도 있었습니다. 34 임금님께서 그 신상을 보고 계실 때 아무도 돌을 잘라내지 않았는데, 난데없이 돌 하나가 떨어져 나와 무쇠와 진흙으로 된 신상의 발을 쳐서 부서뜨렸습니다. 35 그때 무쇠와 진흙과 놋쇠와 은과 금이 다 깨어져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깨진 조각들은 마치 여름 타작마당의 겨와 같았습니다. 바람이 불자 조각들은 모두 날아가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자리에는 신상이 있었던 흔적조차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신상을 쳤던 돌은 아주 큰 산이 되어 온 세상을 채웠습니다.
36 이것이 임금님께서 꾸셨던 꿈입니다. 이제 임금님께 꿈풀이를 해드리겠습니다. 37 임금님, 임금님께서는 왕들 가운데 으뜸가는 왕이십니다. 하늘의 하나님께서 임금님께 왕국과 권력과 힘과 영광을 주셨습니다. 38 하나님께서는 임금님께 사람들과 들짐승들과 새들을 다스릴 권한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어디에 살든 임금님께서 그들 모두를 다스리도록 만드셨습니다. 느부갓네살 임금님, 임금님은 그 신상의 금으로 된 머리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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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2:35 in the KLB
그러자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일시에 다 부서져서 여름철 타작 마당의 겨와 같이 되어 바람에 다 날아가 버리고 흔적조차 없어졌으며 그 신상을 친 돌은 하나의 큰 산이 되어 온 세상을 가득 채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