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1:28
그들은 이렇게 소리쳤다. “이스라엘 동포 여러분,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이 자는 어디에서나 우리 민족과 율법과 이 성전을 거슬러 가르치는 자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이방 사람들을 성전 뜰로 데리고 들어와 이 거룩한 곳을 더럽혔습니다.”
In context
25 이방인 신자들에게는 다음과 같은 우리의 결정을 편지로 써 보냈습니다. 곧 우상에게 바쳤던 음식과 피와 목 졸라 죽인 짐승의 고기를 먹지 말고, 부도덕한 성 관계를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26 바울은 이튿날 네 사람을 데리고 가서 그들과 함께 정결 예식을 치렀다. 그러고 나서 정결 기간이 끝날 날짜와 각 사람을 위해서 제물을 바칠 날짜를 알리기 위해서 성전뜰로 들어갔다. 27 이레 동안의 정결 기간이 끝날 무렵에 아시아에서 온 유대 사람들이 성전 뜰에서 바울을 보고는, 모여 있는 사람들을 부추겨서 바울을 붙잡았다. 28 그들은 이렇게 소리쳤다. “이스라엘 동포 여러분,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이 자는 어디에서나 우리 민족과 율법과 이 성전을 거슬러 가르치는 자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이방 사람들을 성전 뜰로 데리고 들어와 이 거룩한 곳을 더럽혔습니다.” 29 (그들은 전에 에베소 사람 드로비모가 바울과 함께 예루살렘 성 안에 있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바울이 그를 성전 뜰로 데리고 들어갔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30 그래서 온 성이 술렁이고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하였다. 그들은 바울을 붙들어 성전 뜰 밖으로 끌어냈다. 그러자 곧바로 성전 문들이 닫혀 버렸다. 31 그들이 바울을 죽이려고 할 때에 성 안에 주둔하고 있던 로마군 천인대장에게 온 예루살렘이 폭동에 휘말렸다는 보고가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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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행전 21:28 in the KLB
이렇게 외쳤다. “이스라엘 사람 여러분, 우리를 도우십시오. 이 사람은 어디서나 우리 민족과 율법과 성전에 해가 되는 것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은 그리스 사람까지 성전에 데리고 들어와 이 거룩한 곳을 더럽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