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3:21
예수님은 이 말씀을 하신 후 몹시 괴로워하시며 “내가 분명히 말해 두지만 너희 중의 하나가 나를 팔아 넘길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In context
18 나는 이 말을 너희 모두에게 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내가 선택한 너희 하나하나를 잘 알고 있다. 그러나 ‘내 빵을 먹는 사람이 나를 배반하였다’ 는 성경 말씀이 이루어질 것이다. 19 내가 이 일을 미리 너희에게 일러 주는 것은 그 일이 일어날 때 내가 바로 그 사람이라는 것을 너희가 믿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20 내가 분명히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내가 보내는 사람을 영접하는 사람은 나를 영접하는 자이며 나를 영접하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영접하는 자이다.”
21 예수님은 이 말씀을 하신 후 몹시 괴로워하시며 “내가 분명히 말해 두지만 너희 중의 하나가 나를 팔아 넘길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22 제자들은 누구를 가리켜 하신 말씀인지 몰라 서로 쳐다보고만 있었다. 23 그때 예수님의 사랑을 받던 제자가 예수님 품에 기대 누웠는데 24 시몬 베드로가 그에게 눈짓을 하여 누구를 가리켜 하신 말씀인지 물어 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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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복음 13:21 in the KOERV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신 뒤에, 마음이 무척 괴로우셔서 제자들 앞에 드러내 놓고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배반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