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6:12

건달과 악한은 사악한 말이나 하며 돌아다닌다.

잠언 6:12 · KOERV

In context

9 게으른 사람아 언제까지 거기 그렇게 누워 있으려느냐? 언제 잠에서 깨어 일어나려느냐? 10 “조금만 더 자야지 조금만 더 눈을 붙여야지 조금만 더 팔을 베고 누워 있어야지” 하면 11 네게 가난이 강도처럼 들이닥치고 빈곤이 무장한 군인처럼 달려들 것이다.

12 건달과 악한은 사악한 말이나 하며 돌아다닌다. 13 그들은 눈을 찡긋거리고 발로 신호를 보내며 손가락을 움직여 뜻을 알린다. 14 비뚤어진 마음으로 언제나 악을 꾀하며 끊임없이 싸움만 일으킨다. 15 그러므로 갑자기 들이닥친 재앙을 만나 순식간에 무너져 돌이킬 길이 없을 것이다.

잠언 6

Compare in other vers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