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6:10

“조금만 더 자야지 조금만 더 눈을 붙여야지 조금만 더 팔을 베고 누워 있어야지” 하면

잠언 6:10 · KOERV

In context

7 개미는 우두머리도 감독자나 통치자도 없다. 8 그러나 여름 동안에 양식을 저장하고 추수 때에 먹이를 모아 들인다. 9 게으른 사람아 언제까지 거기 그렇게 누워 있으려느냐? 언제 잠에서 깨어 일어나려느냐? 10 “조금만 더 자야지 조금만 더 눈을 붙여야지 조금만 더 팔을 베고 누워 있어야지” 하면 11 네게 가난이 강도처럼 들이닥치고 빈곤이 무장한 군인처럼 달려들 것이다.

12 건달과 악한은 사악한 말이나 하며 돌아다닌다. 13 그들은 눈을 찡긋거리고 발로 신호를 보내며 손가락을 움직여 뜻을 알린다.

잠언 6

Compare in other vers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