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30:2

참으로 나는 사람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멍청하여 사람의 지능조차 갖추지 못하였다.

잠언 30:2 · KOERV

In context

1 이것은 마싸 사람 야게의 아들 아굴의 잠언이다. 그는 말했다. “하나님, 저는 지쳤습니다. 너무도 지쳤습니다. 어떻게 제가 다시 힘을 얻어 계속 나아갈 수 있을까요?” 2 참으로 나는 사람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멍청하여 사람의 지능조차 갖추지 못하였다. 3 나는 지혜도 배우지 못하였고 거룩하신 분에 대해서도 아는 것이 없었다. 4 하늘에 올라갔다가 내려온 사람이 누구이며 바람을 손에 움켜잡은 사람이 누구이냐? 물을 옷자락에 감싼 사람이 누구이며 땅의 모든 경계선을 정한 사람이 누구이냐? 그 사람의 이름이 무엇이며 그의 아들의 이름이 무엇인지 알면 말해 다오.

5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흠 없이 완전하며 그에게로 피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방패가 되신다.

잠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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