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7:19

물이 사람의 얼굴을 비추이듯이 사람은 마음이 그 사람의 참된 모습을 드러내 보인다.

잠언 27:19 · KOERV

In context

16 그런 여자를 다스리는 것은 바람을 잡는 것과 같고 손으로 기름을 움켜잡는 것과 같다.

17 쇠는 쇠로 갈아야 날카롭게 되고 사람은 이웃과 부대끼며 살아야 다듬어진다. 18 무화과나무를 보살피는 사람은 그 열매를 먹고 주인을 잘 섬기는 사람은 상급을 받는다. 19 물이 사람의 얼굴을 비추이듯이 사람은 마음이 그 사람의 참된 모습을 드러내 보인다. 20 무덤과 저승이 만족을 모르듯 사람의 욕심도 끝이 없다. 21 도가니가 은을, 용광로가 금을 단련하듯 칭찬을 해보아야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다. 22 어리석은 사람은 곡식과 함께 절구에 넣어 찧어도 그 어리석음이 벗겨지지 않는다.

잠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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