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7:18
무화과나무를 보살피는 사람은 그 열매를 먹고 주인을 잘 섬기는 사람은 상급을 받는다.
In context
15 투덜거리기 좋아하는 아내는 비오는 날 끊임없이 새는 빗방울과 같다. 16 그런 여자를 다스리는 것은 바람을 잡는 것과 같고 손으로 기름을 움켜잡는 것과 같다.
17 쇠는 쇠로 갈아야 날카롭게 되고 사람은 이웃과 부대끼며 살아야 다듬어진다. 18 무화과나무를 보살피는 사람은 그 열매를 먹고 주인을 잘 섬기는 사람은 상급을 받는다. 19 물이 사람의 얼굴을 비추이듯이 사람은 마음이 그 사람의 참된 모습을 드러내 보인다. 20 무덤과 저승이 만족을 모르듯 사람의 욕심도 끝이 없다. 21 도가니가 은을, 용광로가 금을 단련하듯 칭찬을 해보아야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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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B 현대인의 성경
— 잠언 27:18 in the KLB
무화과나무를 보살피는 사람은 그 과실을 먹고 자기 주인을 잘 보살피는 사람은 영화를 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