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9:25

빈정꾼을 때리면 어수룩한 사람도 깨닫는 것이 있고 슬기로운 사람을 꾸짖으면 그가 지식을 얻는다.

잠언 19:25 · KOERV

In context

22 사람이 바랄 것은 성실한 사랑이다. 거짓말쟁이가 되는 것보다 가난한 사람이 되는 것이 낫다. 23 주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생명의 길이니 그런 사람은 만족한 삶을 누리고 재앙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24 게으른 사람은 밥그릇에 손을 넣고도 입으로 가져가기를 귀찮아한다.

25 빈정꾼을 때리면 어수룩한 사람도 깨닫는 것이 있고 슬기로운 사람을 꾸짖으면 그가 지식을 얻는다. 26 아버지를 구박하고 어머니를 쫓아내는 자는 부끄러움과 수치를 불러들이는 자식이다. 27 내 아들아 지식의 말씀에서 벗어나 헤매려거든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아도 된다. 28 악한 증인은 정의를 비웃고 악한 자의 입은 죄악을 통째로 삼켜 버린다.

잠언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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