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9:22

사람이 바랄 것은 성실한 사랑이다. 거짓말쟁이가 되는 것보다 가난한 사람이 되는 것이 낫다.

잠언 19:22 · KOERV

In context

19 성미가 사나운 사람은 벌을 받아야 한다. 그런 사람은 구해 주어도 그 때뿐. 똑같은 일을 또 저지를 것이다. 20 충고에 귀 기울이고 가르침을 받아들여라. 그러면 결국 네가 지혜롭게 될 것이다.

21 사람이 마음속에 많은 계획을 세워도 이루어지는 것은 오직 주의 뜻뿐이다. 22 사람이 바랄 것은 성실한 사랑이다. 거짓말쟁이가 되는 것보다 가난한 사람이 되는 것이 낫다. 23 주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생명의 길이니 그런 사람은 만족한 삶을 누리고 재앙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24 게으른 사람은 밥그릇에 손을 넣고도 입으로 가져가기를 귀찮아한다.

25 빈정꾼을 때리면 어수룩한 사람도 깨닫는 것이 있고 슬기로운 사람을 꾸짖으면 그가 지식을 얻는다.

잠언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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