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6:21

“너희 두 사람은 이 회중에게서 따로 떨어져 서라. 내가 그들을 단번에 없애 버리겠다.”

민수기 16:21 · KOERV

In context

18 그리하여 각 사람은 자기 부삽을 가지고 와서, 거기에 불타고 있는 숯을 얹고 그 위에 향을 얹었다. 그리고 모두들 모세와 아론과 함께 만남의 장막 어귀에 섰다. 19 고라가 모세와 아론에게 맞서는 무리를 만남의 장막 입구에 다 모이게 하였을 때, 주의 영광이온 회중에게 나타났다. 20 주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21 “너희 두 사람은 이 회중에게서 따로 떨어져 서라. 내가 그들을 단번에 없애 버리겠다.”

22 모세와 아론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간청하였다. “오, 하나님, 당신은 모든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이십니다. 죄 지은 사람은 한 사람인데 온 회중에게 화를 내시렵니까?”

23 주께서 모세에게 대답하셨다. 24 “너는 회중에게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에서 떨어져 서라고 말하여라.”

민수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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