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4:21

그러나 내가 나의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한다. 그리고 온 땅에 가득한 나 주의 영광을 두고 맹세한다.

민수기 14:21 · KOERV

In context

18 ‘나 주는 노하기를 더디하고 사랑이 넘치어 죄와 반역을 용서한다. 그러나 나는 결코 죄를 벌하지 않고 그냥 넘기지는 아니한다. 나는 부모들이 지은 죗값을 그 자식들에게라도 물릴 것이다. 삼사 대 뒤에 오는 자손들에게라도 물릴 것이다.’ 19 주께서는 이집트를 떠날 때부터 지금까지 이 백성을 용서해 오신 것처럼, 이제 주님의 그 크신 사랑으로 이 백성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20 주께서 대답하셨다. “네가 청하는 대로 그들을 용서하겠다. 21 그러나 내가 나의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한다. 그리고 온 땅에 가득한 나 주의 영광을 두고 맹세한다. 22 내가 이집트와 광야에서 보여 준 기적을 보고도 이렇게 여러 번 나를 시험하고 내 말에 순종하지 않은 사람들 가운데, 단 한 사람도 23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주겠다고 맹세한 땅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나를 업신여긴 사람은 누구 하나 그 땅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24 그러나 나의 종 갈렙은 그 마음가짐이 남다르고 또 온 마음으로 나를 따른다. 그러므로 나는 그가 다녀 온 그 땅으로 그를 데려가겠다. 그리고 그의 자손은 그 땅을 유산으로 물려받을 것이다.

민수기 14

Compare in other vers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