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3:21
그리하여 그들이 올라가서 신 광야에서부터 하맛 어귀에 있는 르홉에 이르기까지 그 땅을 샅샅이 살폈다.
In context
18 그 땅이 어떠한지 살펴보고 그 땅에 사는 사람이 강한지 약한지, 그 수가 적은지 많은지 알아보라. 19 그들이 살고 있는 그 땅이 좋은지 나쁜지 살펴보라. 그리고 그들이 살고 있는 마을들도 살펴보라. 그 마을들을 둘러싼 성벽이 없는지, 아니면 요새화된 성읍인지 살펴보라. 20 그리고 그 땅이 기름진지 메마른지, 자라는 나무가 있는지 없는지도 살펴보라. 그리고 어떻게 해서든 그 땅에서 나는 열매를 가지고 오도록 하여라.”(그때는 포도가 막 익어가는 철이었다.)
21 그리하여 그들이 올라가서 신 광야에서부터 하맛 어귀에 있는 르홉에 이르기까지 그 땅을 샅샅이 살폈다. 22 그들은 먼저 네겝 지방을 지나서 헤브론에 이르렀다. 그곳에는 아낙 자손인 아히만 부족과 세새 부족과 달매 부족이 살고 있었다.(헤브론은 이집트의 소안보다 일곱 해 먼저 세운 곳이다.) 23 그들은 에스골 골짜기에 이르러, 그곳에서 포도 한 송이가 달린 가지 하나를 꺾어서 두 사람이 막대기에 꿰어 둘러메었다. 그들은 석류와 무화과도 몇 개씩 땄다. 24 그곳을 에스골 골짜기라고 부르는 것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곳에서 딴 포도송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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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수기 13:21 in the KLB
그래서 그들은 북쪽으로 가서 진 광야에서부터 하맛 근처 르홉에 이르는 모든 땅을 탐지하였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