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서 4:21
이렇게 우리는 공사를 계속하였는데, 우리 가운데 절반은 창을 들고 일을 하였다. 우리는 동 틀 때부터 시작하여 별이 뜰 때까지 성벽을 쌓았다.
In context
18 성벽을 쌓는 사람들은 저마다 허리에 칼을 차고 일을 하였다. 나팔을 불어 사람들에게 위험을 알리는 나팔수는 언제나 내 옆에 붙어 있었다. 19 나는 귀족들과 관리들과 그 밖의 백성들에게 말하였다. “이 일은 큰 공사인데다 일하는 지역이 넓어서 우리가 성벽을 따라 서로 멀리 떨어져 있소. 20 그러니 여러분이 나팔소리를 들으면 모두 내가 있는 곳으로 모이시오.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편에 서서 싸워주실 것이오.”
21 이렇게 우리는 공사를 계속하였는데, 우리 가운데 절반은 창을 들고 일을 하였다. 우리는 동 틀 때부터 시작하여 별이 뜰 때까지 성벽을 쌓았다. 22 그때에 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도 말하였다. “모든 사람은 데리고 일하는 사람과 함께 예루살렘 성 안에서 밤을 지내도록 하시오. 그렇게 하여 밤에는 보초를 서고 낮에는 일을 하도록 하시오” 23 그리하여 나와 나의 형제들, 내가 부리는 사람들과 나를 따르는 경비병들도 옷을 벗지 않고 지냈다. 우리는 각기 무기를 바로 옆에 놓고 일하였다.
Compare in other versions
- KLB 현대인의 성경
— 느헤미야 4:21 in the KLB
이렇게 해서 우리는 매일 동이 틀 때부터 별이 나올 때까지 절반은 계속 일을 하며 절반은 창을 들고 경계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