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1:39
그래서 농부들은 밭주인의 아들을 붙잡아 포도밭 밖으로 쫓아내어 죽였다.
In context
36 밭주인은 다른 종들을 농부들에게 보냈다. 이번에는 처음보다 더 많은 종을 보냈다. 그러나 농부들은 이번에도 처음 왔던 종들에게 한 것처럼 하였다. 37 그래서 밭주인은 자기 아들을 보내기로 결심하였다. 밭주인은 ‘그들이 내 아들에게는 함부로 하지 못하겠지.’ 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38 그러나 농부들은 밭주인의 아들을 보자 자기들끼리 이렇게 말하였다. ‘이 사람은 주인의 아들이다. 그러니 이 밭은 그의 밭이 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그를 죽이면 이 밭은 우리 차지가 될 것이다.’ 39 그래서 농부들은 밭주인의 아들을 붙잡아 포도밭 밖으로 쫓아내어 죽였다. 40 그렇다면 포도밭 주인이 포도밭에 가서 그 농부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41 제사장들과 지도자들이 대답하였다. “그 나쁜 사람들을 죽이고, 밭을 다른 농부들에게 빌려줄 것이오. 그리고 추수 때에 자기 몫을 줄 농부들에게 밭을 세놓을 것이오.”
4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성경에서 이 말씀을 읽었을 것이다. ‘집 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주께서 이렇게 하셨으니 놀랍기만 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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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21:39 in the KLB
아들을 포도원 밖으로 끌어내 죽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