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21
요셉이 일어나서, 아이와 아이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왔다.
In context
18 “라마에서 들려오는 소리 울부짖으며 크게 슬퍼하는 소리. 라헬이 자식들을 잃고 우는데 그들이 모두 없어졌으므로 누구의 위로도 받으려 하지 않는구나!”
19 헤롯이 죽고 난 뒤에, 주의 천사가 이집트에 있는 요셉의 꿈에 나타나서 말하였다. 20 “아이를 죽이려고 하던 자들이 죽었다. 일어나서 아이와 아이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가거라.”
21 요셉이 일어나서, 아이와 아이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왔다. 22 그러나 요셉은 헤롯의 아들 아켈라오가 자기 아버지의 뒤를 이어 유대 지방의 왕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래서 유대 지방으로 가기가 두려웠다. 요셉은 꿈에 지시를 받고, 갈릴리 지방으로 갔다. 23 요셉은 갈릴리의 나사렛 이라는 동네에서 살았다. 이리하여 하나님께서 예언자들을 통하여, “그를 나사렛 사람이라고 부를 것이다.” 라고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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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요셉은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