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3:39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악마이다. 그리고 추수 때는 세상이 끝나는 날이며, 추수꾼은 천사들을 말한다.

마태복음 13:39 · KOERV

In context

36 그 뒤에 예수께서는 사람들을 떠나 집으로 들어가셨다. 예수의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여쭈었다. “밀밭의 가라지 비유를 자세히 설명해 주십시오.”

37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그 비유에서, 좋은 씨를 심는 사람은 사람의 아들이다. 38 그리고 밭은 이 세상이요, 좋은 씨는 하늘나라의 백성을 말하며, 가라지는 악한 자의 백성을 말한다. 39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악마이다. 그리고 추수 때는 세상이 끝나는 날이며, 추수꾼은 천사들을 말한다. 40 그러니 추수 때에 가라지를 뽑아 불태워 버리는 것처럼, 세상의 마지막 날에도 그러할 것이다. 41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그의 천사들을 보낼 것이다. 그 천사들이 사람을 죄 짓게 하는 모든 것과, 악한 일을 한 자들을 모두 그의 나라에서 뽑아 낼 것이다. 42 천사들은 이들을 불구덩이 속으로 던져 버릴 것이다. 불 속에 던져진 이들은 슬피 울며 이를 갈 것이다.

마태복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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