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9:32

그러나 제자들은 예수께서 하시는 말씀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였다. 그런데도 두려워서 예수께 무슨 뜻이냐고 여쭙지도 못하였다.

마가복음 9:32 · KOERV

In context

29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이런 종류의 더러운 영은 오직 기도로만 물리칠 수 있다.”

30 예수와 제자들이 그곳을 떠나 갈릴리 지방을 지나가게 되었다. 예수께서는 어느 누구도 자기들이 있는 곳을 알기를 원치 않으셨다. 31 그것은 제자들을 따로 가르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이 사람들에게 잡혀 죽임을 당할 것이다. 그리고 사흘 뒤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32 그러나 제자들은 예수께서 하시는 말씀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였다. 그런데도 두려워서 예수께 무슨 뜻이냐고 여쭙지도 못하였다.

33 예수와 제자들은 가버나움으로 갔다. 그곳의 한 집에 들어가신 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물으셨다. “오늘 길에서 너희가 다투는 소리를 들었다. 무슨 일로 그리 다투었느냐?”

34 제자들은 아무 대답도 하지 못하였다. 그들은 자기들 가운데서 누가 가장 높은 사람인가 하는 문제로 서로 다투었기 때문이다.

35 예수께서 앉으신 뒤에 열두 사도를 불러 놓고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고 싶은 사람은 꼴찌가 되고,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한다.”

마가복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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