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9:13

너희에게 분명히 말한다. 엘리야는 벌써 왔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에게 자기들이 하고 싶은 온갖 몹쓸 짓을 다 했다. 그를 두고 성경에 쓰인 그대로였다.”

마가복음 9:13 · KOERV

In context

10 제자들은 예수께서 명하신 대로 그들이 본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다’ 는 것이 무슨 뜻일가를 놓고 자기들끼리 의논하였다.

11 그러다가 예수께 여쭈었다. “어찌하여 율법 선생들은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말합니까?”

12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확실히 엘리야가 먼저 와서 모든 일을 바로잡는다. 그런데 성경에 사람의 아들이 많은 고통을 겪고 사람들에게 배척을 당하리라고 한 것은 무슨 까닭이겠느냐? 13 너희에게 분명히 말한다. 엘리야는 벌써 왔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에게 자기들이 하고 싶은 온갖 몹쓸 짓을 다 했다. 그를 두고 성경에 쓰인 그대로였다.”

14 예수와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이 다른 제자들에게 돌아와 보니, 많은 사람이 제자들을 둘러싸고 있었다. 율법 선생들도 와서 제자들과 말다툼을 벌이고 있었다. 15 사람들이 예수를 보고 반가워하며 달려와 인사를 하였다. 16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물으셨다. “너희는 무슨 일로 그들과 다투고 있느냐?”

마가복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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