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8:21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내가 한 일을 잘 기억하고 있구나. 그러면서도 깨닫지 못하느냐?”
In context
18 너희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빵이 없을 때에 내가 한 일을 다 잊어버렸느냐? 19 내가 빵 다섯 덩이를 나누어 오천 명을 먹였을 때, 너희들이 거두어들인 빵 부스러기가 몇 바구니였느냐?”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열두 바구니였습니다.”
20 “빵 일곱 덩이를 나누어 사천 명을 먹였을 때, 너희가 거두어들인 빵 부스러기는 몇 바구니였느냐?”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일곱 바구니였습니다.”
21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내가 한 일을 잘 기억하고 있구나. 그러면서도 깨닫지 못하느냐?”
22 예수와 제자들은 벳새다로 갔다. 사람들이 눈먼 사람 하나를 예수께 데려왔다. 그들은 예수께서 그 사람에게 손을 대 주시기를 간청하였다. 23 예수께서 그 눈먼 사람의 손을 잡아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셨다. 그리고 그 사람의 눈에 침을 뱉고 손을 대며 물으셨다. “무엇이 보이느냐?”
24 그가 쳐다보며 대답하였다. “예, 사람들이 보입니다. 그런데 나무들이 걸어다니는 것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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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8:21 in the KLB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하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