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5:30
예수께서는 자신에게서 능력이 빠져나가는 것을 느끼셨다. 그래서 걸음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며 물으셨다. “누가 내 옷자락을 만졌느냐?”
In context
27 여자는 예수의 소문을 듣고,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 사이에 섞여 예수를 바싹 따르다가, 그분의 옷자락을 만졌다. 28 예수의 옷자락만 만져도 병이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29 예수의 옷자락을 만지는 순간 피 흐르는 것이 멈추었다. 여자는 자신의 병이 나은 것을 느꼈다.
30 예수께서는 자신에게서 능력이 빠져나가는 것을 느끼셨다. 그래서 걸음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며 물으셨다. “누가 내 옷자락을 만졌느냐?”
31 제자들이 예수께 대답하였다. “선생님, 사람들이 이렇게 사방에서 선생님을 밀어대고 있는데, ‘누가 내 옷자락을 만졌느냐?’ 라고 물으십니까?”
32 그러나 예수께서는 계속 사람들을 둘러보시며 손 댄 사람을 찾으셨다. 33 여자는 자기의 병이 나은 것을 알았다. 그래서 앞으로 나서며 예수의 발 앞에 엎드려 절하였다. 여자는 두려워 떨며, 있었던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말씀드렸다.
Compare in other versions
- KLB 현대인의 성경
— 마가복음 5:30 in the KLB
예수님은 곧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것을 아시고 돌아보시며 “누가 내 옷을 만졌느냐?” 하고 물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