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3:31

그때에 예수의 어머니와 그의 형제들이 왔다. 그들은 바깥에 서서 예수를 불러 달라고 사람을 들여보냈다.

마가복음 3:31 · KOERV

In context

28 내가 진정으로 말한다.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비롯하여 사람들이 짓는 모든 죄는 용서 받을 수 있다. 29 그러나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사람은 결코 용서 받지 못할 것이다. 그는 영원히 용서 받지 못할 죄를 짓는 것이다.” 30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율법 선생들이 “예수 안에 귀신이 살고 있다.” 고 말하기 때문이었다.

31 그때에 예수의 어머니와 그의 형제들이 왔다. 그들은 바깥에 서서 예수를 불러 달라고 사람을 들여보냈다. 32 무리가 예수를 둘러싸고 앉아 있다가 그분께 말씀드렸다. “선생님, 보십시오. 선생님의 어머님과 형제들과 누이들 이 밖에서 선생님을 찾고 있습니다.”

33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누가 나의 어머니이며 형제들이냐?” 34 예수께서 옆에 둘러앉아 있는 사람들을 둘러보시며 다시 말을 이으셨다. “여기에 내 어머니와 형제들이 있다.

마가복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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