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3:29

그러나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사람은 결코 용서 받지 못할 것이다. 그는 영원히 용서 받지 못할 죄를 짓는 것이다.”

마가복음 3:29 · KOERV

In context

26 사탄이 스스로 반란을 일으켜 자기를 따르는 자들과 싸우면 그는 계속 버틸 수가 없다. 그는 끝장이 나고 말 것이다. 27 만약 어떤 사람이 힘센 사람의 집에 들어가서 그의 물건을 털어 가려면, 그 사람은 먼저 그 힘센 사람을 묶어 놓아야 한다. 그렇게 해 놓은 다음에야 그는 그 힘센 사람의 집을 털 수 있다.

28 내가 진정으로 말한다.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비롯하여 사람들이 짓는 모든 죄는 용서 받을 수 있다. 29 그러나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사람은 결코 용서 받지 못할 것이다. 그는 영원히 용서 받지 못할 죄를 짓는 것이다.” 30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율법 선생들이 “예수 안에 귀신이 살고 있다.” 고 말하기 때문이었다.

31 그때에 예수의 어머니와 그의 형제들이 왔다. 그들은 바깥에 서서 예수를 불러 달라고 사람을 들여보냈다. 32 무리가 예수를 둘러싸고 앉아 있다가 그분께 말씀드렸다. “선생님, 보십시오. 선생님의 어머님과 형제들과 누이들 이 밖에서 선생님을 찾고 있습니다.”

마가복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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