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3:22

예루살렘에서 온 율법 선생들이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안에 바알세불이 살고 있다. 그는 귀신 두목의 힘을 빌려 다른 귀신들을 쫓아내고 있다.”

마가복음 3:22 · KOERV

In context

19 그리고 유다이다. 유다는 가리옷 사람으로 나중에 예수를 배반한 사람이다. 20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니 또다시 많은 사람이 모여들었다. 그래서 예수와 제자들은 음식 먹을 겨를도 없었다. 21 예수의 가족들은 예수께서 미쳤다는 소문을 듣고 예수를 잡으러 나섰다. 22 예루살렘에서 온 율법 선생들이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안에 바알세불이 살고 있다. 그는 귀신 두목의 힘을 빌려 다른 귀신들을 쫓아내고 있다.”

23 그래서 예수께서 그들을 불러모아 여러 가지 비유로 말씀하셨다. “사탄은 사탄을 쫓아낼 수 없다. 24 만약 한 나라가 갈라져서 서로 싸우면 그 나라는 바로 설 수 없다. 25 한 가정도 갈라지면 제대로 버티어 나가지 못하고 망해 버린다.

마가복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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