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2:7
“이 사람이 어떻게 이런 말을 할 수 있는가? 하나님을 모독하는 죄를 짓고 있구나. 하나님 말고는 감히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In context
4 그래서 그들 네 사람은 메고 있던 들것을 들고 지붕 위로 올라갔다. 그들은 예수께서 계신 방 위의 지붕에 구멍을 내고, 그 구멍으로 중풍병 환자를 들것에 누인 채 달아 내렸다. 5 예수께서 이들의 믿음을 좋게 보셨다. 그리고 중풍병 환자에게 말씀하셨다. “아들아, 네 죄가 용서함을 받았다.”
6 그곳에는 율법 선생들도 몇 사람 앉아 있었다. 그들은 예수의 말을 듣고 속으로 의아하게 생각하였다. 7 “이 사람이 어떻게 이런 말을 할 수 있는가? 하나님을 모독하는 죄를 짓고 있구나. 하나님 말고는 감히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8 예수께서 곧 그들의 생각을 알아차리시고 그들에게 물으셨다. “어찌하여 그런 생각을 하느냐? 9 이 중풍병 환자에게, ‘네 죄가 용서함을 받았다.’ 라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서 네 자리를 거두어 가지고 걸어가거라.’ 라고 말하는 것 가운데, 어느 쪽이 더 말하기가 쉬우냐? 10 사람의 아들이 이 세상에서 죄를 용서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너희에게 증명해 보이겠다.” 그러고 나서 중풍병 환자에게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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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2:7 in the KLB
“이 사람이 어째서 이런 말을 하는가?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이다! 하나님 한 분 외에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하고 생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