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2:4
그래서 그들 네 사람은 메고 있던 들것을 들고 지붕 위로 올라갔다. 그들은 예수께서 계신 방 위의 지붕에 구멍을 내고, 그 구멍으로 중풍병 환자를 들것에 누인 채 달아 내렸다.
In context
1 며칠 뒤에 예수께서 가버나움으로 돌아가셨다. 예수께서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퍼지자, 2 많은 사람이 그분의 말씀을 들으려고 몰려들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집 안은 물론 바깥에도 발 들여 놓을 틈이 없었다. 예수께서는 사람들을 가르치고 계셨다. 3 그때 몇 사람이 중풍병 환자를 데리고 왔다. 네 사람이 그를 들것에 실어 메고 왔으나,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예수께 가까이 갈 수 없었다. 4 그래서 그들 네 사람은 메고 있던 들것을 들고 지붕 위로 올라갔다. 그들은 예수께서 계신 방 위의 지붕에 구멍을 내고, 그 구멍으로 중풍병 환자를 들것에 누인 채 달아 내렸다. 5 예수께서 이들의 믿음을 좋게 보셨다. 그리고 중풍병 환자에게 말씀하셨다. “아들아, 네 죄가 용서함을 받았다.”
6 그곳에는 율법 선생들도 몇 사람 앉아 있었다. 그들은 예수의 말을 듣고 속으로 의아하게 생각하였다. 7 “이 사람이 어떻게 이런 말을 할 수 있는가? 하나님을 모독하는 죄를 짓고 있구나. 하나님 말고는 감히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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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2:4 in the KLB
그러나 사람들이 너무 많아 그를 예수님께 데려갈 수가 없어서 그분이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병자가 누워 있는 들것을 달아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