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2:12

그러자 중풍병 환자가 일어섰다. 그는 자리를 거두어 가지고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걸어 나갔다. 그것을 보고 모두들 놀라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말하였다. “우리는 지금까지 이렇게 놀라운 일을 본 적이 없다.”

마가복음 2:12 · KOERV

In context

9 이 중풍병 환자에게, ‘네 죄가 용서함을 받았다.’ 라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서 네 자리를 거두어 가지고 걸어가거라.’ 라고 말하는 것 가운데, 어느 쪽이 더 말하기가 쉬우냐? 10 사람의 아들이 이 세상에서 죄를 용서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너희에게 증명해 보이겠다.” 그러고 나서 중풍병 환자에게 말씀하셨다. 11 “자, 일어나 자리를 거두어 가지고 집으로 가거라.”

12 그러자 중풍병 환자가 일어섰다. 그는 자리를 거두어 가지고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걸어 나갔다. 그것을 보고 모두들 놀라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말하였다. “우리는 지금까지 이렇게 놀라운 일을 본 적이 없다.”

13 예수께서 다시 호숫가로 나가시자 많은 사람이 따라갔다. 예수께서 거기서 그들을 가르치셨다. 14 그 뒤에 예수께서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를 보셨다. 그는 세무원이었다. 그때 레위는 세관에 앉아 있었다. 예수께서 그에게 “나를 따르라.” 하고 말씀하시자, 레위는 일어나서 예수를 따랐다.

15 예수께서 레위의 집에서 저녁을 드시게 되었다. 많은 세무원들과 죄인들이 예수와 그분의 제자들과 함께 저녁을 먹고 있었다. 이런 사람들이 많이 예수를 따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마가복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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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자 그는 곧 일어나 모든 사람들이 지켜 보는 앞에서 침구를 걷어 가지고 걸어나갔다. 사람들은 이것을 보고 모두 놀라 “이런 일은 처음 보았다!” 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