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3:35
그러니 너희들도 깨어 있어라. 너희는 집주인이 언제 돌아올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가 저녁에 올지, 한밤중에 올지, 닭이 우는 새벽에 올지, 아침에 올지 너희는 모른다.
In context
32 그러나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모르고 아버지의 아들도 모른다.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이 아신다. 33 조심하여라! 깨어 있어라! 그때가 언제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34 그것은 마치 집을 떠나 여행을 가는 사람의 이야기와도 같다. 그는 집을 떠날 때에 종들에게 집을 잘 돌보도록 각자에게 일을 맡긴다. 문지기에게는 깨어서 잘 지키라고 이른다. 35 그러니 너희들도 깨어 있어라. 너희는 집주인이 언제 돌아올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가 저녁에 올지, 한밤중에 올지, 닭이 우는 새벽에 올지, 아침에 올지 너희는 모른다. 36 깨어 있지 않으면 주인이 갑자기 돌아와 너희들이 잠들어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37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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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13:35 in the KLB
그러므로 언제나 정신 차리고 있어라. 집 주인이 돌아올 시간이 저녁일지 밤중일지 닭 울 때일지 새벽일지 어떻게 알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