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3:32
그러나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모르고 아버지의 아들도 모른다.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이 아신다.
In context
29 내가 앞으로 일어나리라고 너희에게 이야기한 일들도 마찬가지이다. 너희가 이런 일들을 보게 되면 사람의 아들이 문 앞에 가까이 온 줄을 알아라. 30 내가 분명히 말한다. 이 세대 사람들이 살아 있는 동안에 이런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31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32 그러나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모르고 아버지의 아들도 모른다.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이 아신다. 33 조심하여라! 깨어 있어라! 그때가 언제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34 그것은 마치 집을 떠나 여행을 가는 사람의 이야기와도 같다. 그는 집을 떠날 때에 종들에게 집을 잘 돌보도록 각자에게 일을 맡긴다. 문지기에게는 깨어서 잘 지키라고 이른다. 35 그러니 너희들도 깨어 있어라. 너희는 집주인이 언제 돌아올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가 저녁에 올지, 한밤중에 올지, 닭이 우는 새벽에 올지, 아침에 올지 너희는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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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13:32 in the KLB
그러나 내가 오는 그 날과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과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