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2:39

회당에서는 높은 자리에 앉기를 좋아하고, 잔칫집에서도 가장 좋은 자리에 앉아 대접받기를 좋아한다.

마가복음 12:39 · KOERV

In context

36 성령의 도움으로 다윗 자신이 이렇게 말하였다. ‘주께서 나의 주께 말씀하셨다. 내 오른쪽에 앉아라. 그러면 내가 너의 적들을 네 발 아래 무릎 꿇게 하겠다.’

37 다윗 자신이 그리스도를 ‘주’ 라고 불렀다. 그러니 그리스도가 그저 다윗의 자손이기만 하겠느냐?” 많은 사람이 예수의 말씀을 듣고 기뻐하였다. 38 예수께서 이어서 말씀하셨다. “율법 선생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예복을 걸치고 돌아다니기를 좋아한다. 그리고 시장에서 인사 받기를 즐긴다. 39 회당에서는 높은 자리에 앉기를 좋아하고, 잔칫집에서도 가장 좋은 자리에 앉아 대접받기를 좋아한다. 40 그러면서 그들은 홀어미의 재산을 탐내고,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기도를 길게 늘어놓는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가장 무거운 벌을 내리실 것이다.”

41 예수께서 헌금함 맞은쪽에 앉아 사람들이 헌금을 어떻게 하는지 보고 계셨다. 그때에 부자들이 많은 돈을 넣었다. 42 그런데 남편을 잃은 한 가난한 여자가 작은 동전 두 개를 넣었다.

마가복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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