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1:21
베드로가 전날의 일이 생각나서 예수께 말씀드렸다. “선생님, 보십시오! 선생님께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죽어 있습니다.”
In context
18 높은 제사장들과 율법 선생들이 이 이야기를 듣고 예수를 죽일 방법을 찾기 시작하였다. 그들은 모든 사람이 그분의 가르침에 놀라워하는 것을 보고 예수가 두려웠던 것이다.
19 저녁때가 되자 예수와 그의 제자들은 예루살렘을 떠났다. 20 다음 날 아침 예수와 제자들이 무화과나무 곁을 지나다가 그 나무가 뿌리부터 말라죽어 있는 것을 보았다. 21 베드로가 전날의 일이 생각나서 예수께 말씀드렸다. “선생님, 보십시오! 선생님께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죽어 있습니다.”
22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하나님을 믿어라. 23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마음에 의심을 품지 않고 믿기만 하면, 이 산더러 ‘일어나 바다에 빠져라.’ 하더라도 그대로 될 것이다. 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무엇이든지 기도로 간절히 구하여라. 기도드린 뒤에는 그것을 이미 받은 것으로 믿어라. 그러면 구한 것을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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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11:21 in the KLB
이때 베드로가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선생님, 저것 좀 보십시오. 어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라 버렸습니다”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