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39

아기의 부모는 주의 법에 정해진 일을 마친 뒤에, 갈릴리에 있는 그들의 마을 나사렛으로 돌아갔다.

누가복음 2:39 · KOERV

In context

36 거기에는 안나라는 여자 예언자도 있었다. 안나는 아셀 가문 사람 바누엘의 딸이었다. 안나는 나이가 아주 많았다. 그 여자는 결혼하여 남편과 칠 년을 살고 37 남편을 잃었다. 안나는 여든네 살이 되도록 홀어미로 지내면서, 성전을 떠나지 않고 밤낮으로 금식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예배하였다. 38 안나는 아기와 부모에게 다가와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그리고 예루살렘의 해방을 기다리는 모든 사람에게 아기에 관하여 이야기해 주었다.

39 아기의 부모는 주의 법에 정해진 일을 마친 뒤에, 갈릴리에 있는 그들의 마을 나사렛으로 돌아갔다. 40 아기는 자라며 튼튼해지고 지혜로 가득 찼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총이 그와 함께하였다.

41 예수의 부모는 해마다 유월절에는 예루살렘에 갔다. 42 예수께서 열두 살이 되던 해에도 그들은 늘 해 오던 대로 예루살렘에 갔다.

누가복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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